요즘 유럽에서 유행중인 접착제 시위… 폭스바겐 직원에게 개털린 이유 대참사
고흐의 해바라기 앞에 있는 두 여자. 갑자기 옷을 벗기 시작한다. 뭔가를 꺼내는데… 캔에 담긴 건 토마토 스튜. 그림에 부어버림. 유리로 감싸있어서 작품 훼손은 없었다고 한다. 또 뭔가 주섬주섬 꺼냄. 꺼낸 것의 정체는 바로 본드. 본드를 손에 바른 뒤, 본드 붙은 손을 벽에 붙인다. 이러면 바로 체포되지 않으니까. 그러면서 그림을 지킬 예산으로 환경을 지키란다. 뭔… 이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