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소설속 헤르미온느의 PC적인 활동… 그리고 페미니즘









집요정들은 자기가 좋아서 노동을 하는데 아무 상관도 없는 제3 자인 헤르미온느가 그건 잘못된 거라며 멋대로 강제로 해방시켜서 일할 기회를 박탈시켰다는 내용.
그런데 현실에도 이와 같은 사례가 있다?




링걸들을 집요정으로 생각하면 쉬움.


링걸에 반대하는 여성 = 헤르미온느.


자기는 좋아서 하는 일인데,




자기를 위한다는 사람들이 오히려 못살게 굴고 있다고 함.


너네 노예처럼 착취 당하고 있어! 라는 헤르미온느를 생각하면 쉬움.




즐거움을 느끼며 일하는 집요정.




억지로 일하는 게 아니라 즐거워서 일하는데…















헤르미온느 때문에 일자리를 잃은 집요정.







그냥 하고 싶은대로 살게 놔두자.






작가가 정말 PC를 까기 위해 저런 부분을 넣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현실과 매우 흡사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베트남이 한국을 뛰어넘어 세계 외모 2위라는 베트남 국뽕 유튜버


시작부터 그만 알아보고 싶다.



15위 한국.

14위 프랑스.

13위 터키.



12위 체코.

11위 미얀마.

10위 남아공.



9위 스웨덴.

8위 스페인.

7위 중국.



6위 인도.

5위 필리핀.

4위 베네수엘라.



3위 레바논.

2위 베트남…


1위 브라질.
그리고 조만간 베트남이 브라질을 넘어서 세계 외모 1위가 될 거라는 결론으로 영상 끝.
이탈리아는 대체 어디갔노…?
이에 대한 베트남 네티즌들의 반응.













그렇다면 한국 국뽕 유튜버들은 한국인의 외모에 대해서 어떤 컨텐츠들을 올릴까?






사실 별 차이 없는 거 같다.

 



마누라 허벅지에 설사똥을 싸버린 네티즌 대참사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흑인에게 사귀고 싶지 않은 인종에 대해 물어본 결과

































ㅠㅠ



개콘 출신 개그맨 김영민이 말하는 개콘이 망한 이유


혹시 누군지 모를까봐 설명해주자면 개콘 감수성에 나왔던 내시 역할한 개그맨임.














































































































































한편 김영민은 내시십분이라는 우파 성향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관심이 있으면 구독을 하는 게 어떨까?



재난지원금 수령 99% 돌파… 문재인의 헛된 망상


너도 받고 나도 받았던 긴즙재난지원금에 정부가 들인 돈은 14조원이다.




이 큰 돈을 지출하면서 문재인 정부에게는 약간의 다른 속셈이 있었는데,


그건 바로 기부다.


대통령과 민주당에서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지 않고 기부한다면 대깨문들도 여기에 동참해서 기부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졌던 것.




거기에 기부신청 버튼 낚시까지.


돈 잘 버는 사람들 역시 자발적으로 기부할 거라며 2~3조 정도는 회수될 거라고 믿고 있었던 민주당.


그리고 결론.
현재 99.1%의 가구가 돈을 다 받았음.




예산으로 치면 전체 예산의 95.1%가 지급 완료
남은 가구는 19만, 남은 금액은 7천억인데 이마저도 기부한 게 아니라 아직 미수령일 뿐임.


하긴 소비해서 소상공인 살리라고 돈 줘놓고 기부하자 라고 하는 건 앞뒤가 안 맞지.
문재인이 기부하면 대깨문들도 기부 할 거라는 예측이 틀려버림.


속타는 문재인 마음과 달리 대깨문들은 재난지원금을 열심히 소비해서 소상공인에게 도움주자는 원 취지대로 돈 펑펑 쓰고 다님.


지금 이 표정 아닐까.
내가 대통령이었으면 기부하면서 유도할 게 아니라 어디 시장 나가서 돈 쓰는 모습 보이면서 이렇게 소상공인들한테 쓰는 거라고 말했을 거 같은데…



 

 

 

지옥에서 온 페미니스트 슬릭… 그녀로 인한 여성 출연자들의 변화


굿걸이라는 여자 랩퍼 경연 프로그램이 있나봄.




여기에 등장한 네번째 굿걸.


그리고 다른 출연자들의 첫인상.
제작진인 줄 알았다…


스태프인줄 알았다…




슬릭이라고 함.


자기를 지옥에서 온 페미니스트 래퍼라고 소개하는 슬릭.


굿걸 프로그램 이름을 보면 알겠지만 여성임.




페미니즘을 담은 노래를 만든다고 함.


여기서 트페미들이 바라던 것.
탈코르셋 페미니스트 슬릭으로 인해 다른 여성 출연자들 역시 탈코르셋 하는 방향으로 가기를 바랐음.
그런데…




슬릭에게 메이크업 안 하냐는 효연.
트페미들은 여기서 슬릭이 효연에게 “왜 메이크업을 해야하냐? 무대에서 예쁘게 보여야 하는 것도 일종의 여성혐오다” 뭐 이런 말을 하길 바랐겠지만…


?!


효연에게 메이크업을 받는 슬릭.





예쁘다는 말도 여성혐오라고 들었는데…
아마 저 예쁘냐는 질문에 대해 대답을 하면 여성의 외모를 평가하는 것은 여성혐오라고 하지 않을까?


믿기지 않는 변화.




정말 몰라보게 달라졌다!


가보로 남길 정도로 예뻐진  그 얼굴.
지금이 가장 젊고 예쁠 시기인데 앞으로 머리도 기르고 꾸미면서 살면 더 행복하지 않을까요?



30년 인생… 난생 처음 ㅋㄷ을 써본 남자의 후기































앗… 아아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