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들이 보기만 해도 충격을 받는 사진이 있다?


좌파 사이트 뽐뿌에 올라온 글이다.
대마도 사진이라는데 충격적이라고 한다.
뭐가 충격적인진 모르겠는데 댓글 보니까 다같이 충격이라고 하더라.


다른 사이트들도 똑같은 반응이었다.


대마도에 가서는 안 되는 큰 이유란다.
일본 전국 곳곳에서 저런짓을 하고 있다고하는데 나는 좌파가 아니라서 그런지 뭐가 가선 안 되는 이유고 뭐가 저런짓인지 도저히 모르겠다.


진짜 좌빨 사이트들이라면 이 사진이 다 올라왔다.
소름 돋는다며 지들끼리는 다 아는 거 같은데 나만 모르나?


하필 저걸 볼 때 자위대 트럭이 지나갔다며 더 소름돋는다고 함.
갑자기 힘이 빠지는 느낌도 들었다고 한다.
대체 뭘까?


아… 방사능 오염토…?
2017년 사진이라고 하고 직찍이라는 거 보니까 홍팍성님이 원글쓴이로 보인다.


그러니까 저 검은 봉다리에 있는 것들이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생겨난 방사능 오염토로 보인다는 소리였다.
그래서 뭐 보자마자 힘이 빠진다 어쩐다 하는 것 같다.
좌파들끼리는 사진만 봐도 뭔가 바로 통하는 게 있나보다.


댓글 반응을 보자.
정상인 한 명 보인다.


좌파 사이트들에서 가장 많은 반응이 이거였다.
방사능 오염토가 후쿠시마에만 있으면 거기 방사능 수치가 다른 지역에 비해 월등하게 높게 나오니 다른 지역들도 방사능에 오염시켜서 외국에 그게 정상 방사능 수치인 것 처럼 보이게 하려는 목적이라더라.
현기증이 나지만 실제 좌파 사이트들 대다수의 반응이 진짜 이랬다.


글쓴이도 그런 목적이란다.


정상인 하나 또 발견.


여긴 정상인이 없네.
검은 봉지니까 방사능 맞다! 라는 기적의 논리.



‘전국 방사능 수치 평준화’가 일부의 드립이 아니라 진짜 좌파 대다수의 의견임.
그리고 진실.


그냥 쓰레기들로 벽 쌓은 거였음.